남편과 사별한 뒤에도 15년째 시어머니를 봉양해 온 청주의 60대 여성이 어버이날 효행 유공 표창을 받았다.
2011년 남편이 담도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에도 임씨는 시어머니 봉양을 이어갔다.
임씨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부탁했고 저도 약속했다"며 "어머니는 제가 계속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당시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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