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7일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선제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생산능력 향상, 신사업 투자 등이 성과를 내며 올해 1분기 또 다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12.3%로 지난해 1분기 대비 5.2%포인트(p) 증가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전쟁 발발과 그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악화에도 고려아연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생산능력, 신사업 부문 성과 등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예기치 못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성장과 준수한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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