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고석현·오반 엘리엇, 7일 성수서 합동 팬사인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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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고석현·오반 엘리엇, 7일 성수서 합동 팬사인회 진행

적에서 친구가 된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이 함께 종합격투기(UFC) 팬들을 만난다.

UFC는 7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의 합동 팬사인회를 연다.

오반 엘리엇은 고석현의 스승 ‘스턴건’ 김동현의 초청으로 지난 4월부터 한국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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