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기도원에서 초등학생 아들의 엉덩이를 때린 40대 친모가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청주의 한 기도원에서 아들 B(9)군의 엉덩이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기도원에 있던 신고자가 해당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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