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억 자가’ 아옳이, 이혼 4년 만 심경 고백 “망하는 줄…반드시 좋은 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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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 자가’ 아옳이, 이혼 4년 만 심경 고백 “망하는 줄…반드시 좋은 날 와”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옳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디셨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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