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은 이제 그만!’ 삼성 라이온즈 우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선발등판해 리그 최다 23회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작성했다.
15승8패, 평균자책점(ERA) 2.60, 142탈삼진, 36볼넷의 기본 성적도 좋았지만 피안타율(0.239), 이닝당 출루허용(WHIP·1.08) 등 세부 기록도 흠 잡을 데가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후라도가 승리 요건을 채우고 마운드를 떠난 3경기는 불펜이 승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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