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이 40세 이상 차이가 나는 이를 ‘오빠’라 부르는 것은 언어 예절상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다.
국립국어원은 지난 6일 한 시민이 온라인게시판에 남긴 “포준국어대사전의 ‘오빠’ 뜻풀이를 근거로 초면이고 나이 차이가 40세 이상인 경우에도 해당 호칭이 자연스럽고 적절한지 궁금하다”는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질문이 최근 논란이 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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