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가 임박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현재 컨디션이 매우 좋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김하성은 더블A, 트리플A 도합 6경기에서 타율 0.353 출루율 0.476 OPS 0.829 등을 기록했다.
최근 2경기 연속 트리플A 경기에 유격수로 나섰다는 것은 김하성의 부상 복귀가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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