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구도심 보행 장벽 없앤다…'모두의 길'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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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구도심 보행 장벽 없앤다…'모두의 길' 사업 본격 추진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민참여형 배리어프리(무장벽) 미비구간 발굴사업 ‘모두의 길’을 이달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자원봉사자가 직접 생활권 내 보행환경을 조사하고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대야동·신천동 등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보행환경 개선 활동을 확산하고, 이동 약자를 배려하는 배리어프리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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