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 모아 만든 ‘효심’… 양평 강상면 새마을회, 경로당에 두유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폐품 모아 만든 ‘효심’… 양평 강상면 새마을회, 경로당에 두유 전달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관내 18개 마을 경로당에 두유 2상자씩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공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