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LAFC)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 2차전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1골 리드를 안고 원정경기에 임한 LAFC는 후반 상대의 공세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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