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한국이 29번째 빅리거로 이름을 올리며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가 배출한 네 선수 사이 맞대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오는 19일부터 김혜성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3연전을 치른다.
샌프란시스코 선수 중에서도 연봉 최상위인 이정후는 부상 등 다른 변수가 없으면 출전이 보장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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