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대회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0-4로 패했다.
멕시코 대표팀 조기 소집으로 수비수 헤수스 가야르도와 공격수 알렉시스 베가가 명단에서 빠진 톨루카는 공기 저항이 적어 슈팅이 더 멀리 나가는 고지대의 특성을 활용해 전반 초반부터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 사냥에 나섰다.
톨루카는 후반 추가시간 파울리뉴의 멀티 골이 폭발하며 4-0으로 승리, LAFC를 무너뜨리고 북중미컵 결승에 진출해 같은 멕시코 클럽인 티그레스 UANL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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