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소형준이 전날 등판을 마친 뒤 오른쪽 어깨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2주 정도 휴식을 취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소형준은 2026시즌 개막 후 7경기에 나와 39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69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은 그렇지 않아도 조금 쉬게 해주려고 했다"며 "다행스럽게도 선수 본인이 빨리 본인 상태를 느끼고 말해줬다.이 염좌도 심해지면 회복까지 오래 걸린다고 들었다.일단 배제성을 소형준의 대체 선발투수로 준비시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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