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송전탑 건설 현장서 토석류 등 산사태 위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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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 송전탑 건설 현장서 토석류 등 산사태 위험 확인"

정부가 추진하는 '동해안∼신가평 500kV(킬로볼트) 초고압직류송전(HVDC) 송전선' 송전탑 건설지에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남아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녹색연합은 "경북 울진군 북면 송전탑 기초공사가 완료된 뒤 지반이 복구된 곳에서 지반이 밀리고 토석류(흙과 암석덩어리가 물에 섞여 산비탈을 타고 흘러내리는 현상) 전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녹색연합은 "현재 울진 31곳에서 송전탑 공사가 진행 중이며 26곳은 기본공사는 물론 산림복구 공사도 완료됐는데 곳곳에서 균열, 지반 밀림 현상, 토석류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후부가 공기 단축을 위해서 부실 공법을 채택하고 부실하게 복구한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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