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엄태구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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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엄태구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배우 엄태구가 ‘와일드 씽’ 캐릭터 구축 과정을 언급했다.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엄태구는 극중 연기한 상구에 대해 “열정은 높은데 실력이 안 따라주는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촬영 전부터 랩을 최대한 자주 연습했다.총 5개월 정도 틈날 때마다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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