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은 7일 현재 30경기 96타수 30안타 타율 0.313, 3홈런, 15타점, 6도루, 출루율 0.340, 장타율 0.458을 기록하고 있다.
상위 순번에 지명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지난해 1군에서 58경기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3타점에 그쳤다.
이 감독은 "지금은 막 달리지만, 체력적으로 지치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이라며 "본인은 괜찮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잘 지켜보면서 조금씩 휴식을 부여해야 한다.그렇게 해야 여름에 지치지 않고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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