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휴대폰은 녹지원에 도착하면 아이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다시 돌려준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를 방문한 한 아이는 "드디어 대통령님을 만나러 간다"고 했고, 또 다른 아이는 청와대로 들어가는 문과 문을 지키며 경례를 하는 경호원들을 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아이와 함께 녹지원에 마련된 체험을 하다 보니 멀리서 대통령 부부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녹지원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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