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4천368명이 응시해 3천993명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중졸 학력 합격률이 93.6%로 가장 높았고 초졸은 91.7%, 고졸은 90.8%였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2명에게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지원해 배민우(40)씨가 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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