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만날 일 없게…지리산에 인기척 내는 '주의 종'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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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만날 일 없게…지리산에 인기척 내는 '주의 종' 추가 설치

지리산 종주길에 반달가슴곰에게 사람의 위치를 알리는 종이 추가 설치된다.

세계적인 환경보호단체인 WWF는 작년부터 국립공원공단에 반달가슴곰에 의한 피해와 사고 예방을 지원해왔다.

공단이 2015∼2025년 지리산 반달가슴곰 위치 정보 3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정해진 탐방로 주변 10m 내에 곰이 머문 경우는 0.44%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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