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와 네파 등 유명 브랜드 재고 의류를 최고 90%까지 싸게 파는 행사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패션협회 소속 19개 업체가 사회공헌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에 기부한 재고 의류 1만2천여벌을 최고 9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8∼9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앞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팔리지 않아 창고에 쌓여있다가 버려지는 재고 의류의 폐기를 금지해야 한단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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