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다문화·돌봄 현장 숨은 공로자들…성평등부, 가족정책 유공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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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다문화·돌봄 현장 숨은 공로자들…성평등부, 가족정책 유공 포상

다문화·한부모·돌봄가정 지원 등 현장에서 활동해 온 개인과 기관 75곳에는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대통령표창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증진에 힘쓴 김윤애 안동복지원장과 통합 가족서비스 모델을 구축한 경상남도가족센터, 다문화·양육·돌봄가정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중소기업은행 등에 수여된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가정의 달 기념식은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정책의 온기가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가족 모두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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