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총 21만건 가량의 위해요소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제품안전 등 5개이다.
불법광고물과 관련해서는 초등학교 주변 50만 5974개소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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