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인증과 사용인증으로 이원화돼 있던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고, 인증 이후 사후관리도 강화해 의료기관의 행정 부담은 줄이면서도 시스템 품질과 안전성은 높이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EMR 시스템 인증제도는 ‘제품인증’과 ‘사용인증’으로 나뉘어 운영돼 왔다.
제품인증은 EMR 시스템 자체가 인증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심사하는 제도이며, 사용인증은 의료기관이 인증받은 EMR 시스템을 기능 변경 없이 사용하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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