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치러진 올해 첫 검정고시에 4368명이 응시해 3993명이 합격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에 홈페이지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한다.
아울러 거동이 어려운 응시자 2명에게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배민우 씨(남, 40세)가 초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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