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농구 선수 시절 고충 공개… "굳은살 박일 정도로 신발 끈 꽉 묶었다"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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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농구 선수 시절 고충 공개… "굳은살 박일 정도로 신발 끈 꽉 묶었다" (백만장자)

서장훈이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과의 대화 중 농구 선수 시절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신발 신고 벗는 걸 싫어하시죠?"라는 말에, 서장훈은 "선수 시절 손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신발 끈을 꽉 묶어야 했다.그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웬만하면 슬리퍼를 신는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권동칠은 최근 부산 시민들의 도움으로 인생 최대 위기를 극복한 감동적인 사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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