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6일 센터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체험교실-골고루 먹고 쑥쑥 크는 우리아이’를 운영한다.
시는 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이용하는 3~5세 어린이와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골고루 먹기’를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과 쑥을 활용한 체험·요리 활동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쑥을 캐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면서 식재료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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