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메이저 6승 기록 보유자 필 미컬슨(미국)이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했다.
로이터, AP통신은 6일(한국시간) 미컬슨은 PGA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에 가족 건강 문제로 기권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타이거 우즈(미국)도 이번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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