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체납 대응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8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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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체납 대응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8월 가동

단순 징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도 함께 추진해 현장 중심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도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와 조세 형평성 강화를 위해 체납관리단을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도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자 상황에 맞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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