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동·청소년 창작력 키우는 '꿈의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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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동·청소년 창작력 키우는 '꿈의 스튜디오' 운영

제주도 산하 기관인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아동과 청소년의 창작력을 높이기 위한 '꿈의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이 지역 예술가와 함께 장기적인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각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가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제주시 원도심 복합문화공간인 예술공간 이아를 거점으로 지역 예술가, 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기관 등과 협력해 시각 예술 기반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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