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2배 ETF 출범 눈앞…"5조3천억원 자금 유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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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2배 ETF 출범 눈앞…"5조3천억원 자금 유입 가능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하순 출격을 앞둔 가운데 많게는 5조3천억원에 이르는 자금이 관련 상품으로 한꺼번에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윤재홍 미래에셋증권[006800] 연구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 사례 적용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유입은 소극적 유입 기준 1조7천억원, 적극적 유입 기준 5조3천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외국인 등 기타 주체의 활동 및 시가총액 규모를 감안하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지만, 선물 시장에서는 "기존 레버리지 ETF에서의 적극적 유출을 감안하더라도 신규 자금 유입이 대부분 반영되며 프로그램 매수 및 쏠림 유발 가능성이 크다"고 윤 연구원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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