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이달 17일부터 조선시대 서당인 이지당(보물) 등 국가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생생국가유산사업 '두 선비의 뜻을 품은 땅, 옥천'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들 두 사람의 발자취를 좇아 ▲ 조헌과 함께 옥천 나들이(1박2일 탐방) ▲ 빚고 빚는 이지당(도예 체험) ▲ 옥천, 승리의 시작(의병 무기 체험) ▲ 우암 옥주공작소(목공예 체험) 4종으로 운영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모든 프로그램은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진행된다"며 "경관이 빼어난 이지당을 비롯해 옥주사마소가 있는 구읍 일원, 조헌 선행 유적 등을 둘러보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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