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기기 브랜드 글램팜이 중동 최대 뷰티·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부티카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GCC 6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언일전자는 7일 부티카(Boutiqaat)와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중동 지역으로 자사 브랜드 글램팜 제품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언일전자 관계자는 "부티카와의 계약은 글램팜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된 사례"라며 "중동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K-뷰티 헤어 디바이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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