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스 디에스에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로스앤젤레스FC(LAFC)와 톨루카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톨루카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전반 8분 손흥민이 뒷공간으로 찔러준 패스를 부앙가가 받았고 다리 사이를 노린 슈팅은 골키퍼 블록에 걸려 굴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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