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 장소로 서울광장을 택한 데는 상징성이 담겼다.
조 후보는 “검증되지 않은 교육 콘텐츠, 사회적 합의 없는 콘텐츠는 학교 담장을 넘지 못하게 하겠다”며 “퀴어축제 반대도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공공환경에 대해서는 분명한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교육 비전으로는 ‘AI 교육의 전면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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