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가 에이스팩토리와 7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에이스팩토리는 7일 “문정희와 오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정희는 2019년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영화 ‘승부’, ‘원정빌라’, ‘노량: 죽음의 바다’, ‘리미트’, ‘내가 죽던 날’과 드라마 ‘더 에이트 쇼’, ‘타임즈’, ‘써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