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골 맛을 본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오베르단(브라질)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일 발표했다.
오베르단을 비롯해 이날 골 잔치를 벌인 김승섭, 티아고, 이승우는 모두 1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전북은 베스트 팀에도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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