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326030]은 표적단백질분해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독자 플랫폼 중심의 연구개발(R&D) 전략을 7일 공개했다.
p300은 암세포 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로 항암제의 표적이 되지만, 이 단백질과 구조가 유사한 단백질이 존재하기 때문에 p300의 활성만 저해하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SK바이오팜은 이날 R&D 세션에서 특정 단백질만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물질을 발굴할 수 있는 독자 플랫폼(MOPED™)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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