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에 초대된 함정우가 소속팀 없이 와일드카드로 개인전에만 출전한다.
앞서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디오픈 출전권과 상금 36만 달러를 받은 함정우는 두둑한 추가 보너스 상금도 챙길 수 있다.
코리안GC팀 안병훈과 김민규, 송영한 그리고 교포선수 대니 리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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