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우주테크 ETF’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4434억원이 ‘TIGER 미국우주테크 ETF’에 집중되며 전체 우주 테마 ETF 개인 순매수의 약 71%를 차지했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상장 12영업일 만에 5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민간 우주 산업을 새로운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바라보는 투자 수요가 시장에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미국 민간 우주 산업이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접어든 만큼 성장 수혜를 효율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선도 기업 중심 포트폴리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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