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의 14개 조항 종전 제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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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의 14개 조항 종전 제안 검토 중'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부 관계자가 미국의 종전 제안을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의회 고위 관료는 이를 "희망 사항을 적은 목록"이라며 일축했으나,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한 뒤 중재를 맡고 있는 파키스탄 측에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의 20%가 지나는 이 중요한 수로는 지난 2월 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실상 이란에 의해 봉쇄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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