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할인은 서울시를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설치한 공용 급속충전기 1천419기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자체 운영 충전기의 경우도 같은 시간대 충전 시 킬로와트시(kWh)당 약 40.1∼48.6원이 할인될 전망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정부의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정책에 발맞춰 서울시 운영 충전기도 할인 적용에 동참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전비 부담 완화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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