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부산 순직 선원 위령탑 참배…"안전한 바다 만들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부산 순직 선원 위령탑 참배…"안전한 바다 만들겠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부산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찾아 해상 사고로 희생된 선원들을 추모하며 어업인 안전 강화 의지를 밝혔다.

노 회장은 7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순직 선원 위령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선원들의 넋을 기렸다.

수협중앙회는 최근 해상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인 보호 강화를 위해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