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KG이니시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3817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니렌탈은 1분기에만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별도 기준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급부상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대형 가맹점의 거래액 확대와 이니렌탈 등 신규 사업의 성장이 실적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됐다”며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긍정적인 흐름을 올해 1분기에도 증명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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