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내향인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조합으로 웃음 정찬을 차린 ‘식포일러’가 새로운 ‘밥 친구’ 예능에 등극했다.
지난 5일 3회를 방송한 SBS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는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맛잘알’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 각지를 찾아 숨겨왔던 맛의 비밀을 탐구하는 미식 로드쇼를 표방한다.
하 PD는 최강록이 첫 서바이벌 우승을 거둔 ‘마스터 셰프 코리아2’(2013)를 연출했으며, 김도윤과도 3년여 된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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