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요 재건축 구역 ‘토허제 연장’ 및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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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요 재건축 구역 ‘토허제 연장’ 및 공급 확대

서울시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

서울시는 6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회의에서 주요 재건축 아파트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주택 재개발 후보지, 모아타운 등을 포함해 1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주거지의 투기 수요 차단과 시장 안정을 위한 조치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일대 이른바 '잠삼대청' 재건축 아파트 14개 단지와 강남·서초구 자연녹지지역 등 1.43㎢ 면적을 1년 연장해 내년 6월까지 규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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