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환경기술·수처리·폐기물 전시회'(IFAT Munich 2026) 기간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경제진흥원과 함께 운영한 통합한국관에는 국내 기업 28개사가 참여해 스마트 수처리·오염물질 선별·제거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IFAT는 1966년부터 70년째 격년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환경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61개국에서 3천200여개 기업이 부스를 설치하고 14만명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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