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의 비약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임팩트부스터’를 본격 가동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의 사업 협력 기회가 주어진다.
기업 성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1000만원을 우선 제공하고, 이후 SK 계열사와 연계한 실증 과제를 발굴하면 최대 6000만원의 사업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해 기업당 총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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