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인 빅리거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뒤 두 번째로 한 경기에 4삼진을 당했다.
1회 초 에인절스 선발 투수 왈버트 유레나를 상대로 낮은 코스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선두 타자로 나선 3회는 바깥쪽(좌타자 기준) 높은 코스 포심 패스트볼(직구)에 배트를 허공에 갈랐다.
지난 5일 에인절스 3연전 1차전에서 홈런을 치며 시즌 14호를 쌓은 무라카미는 빅리그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 부문 최상위권에 올라 있을 만큼 놀라운 파워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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