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가 7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지사는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무소속 후보로 선거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지역 청년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대리기사비 명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돈 봉투를 줬고, 추후 일부를 회수했지만 관련 사실이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직전에 알려지면서 민주당은 그를 제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